시사

내란 수괴 윤석열 검증 못한 일부 언론 - 정신 못 차리고 정치산수 선동

bonanza38 2026. 5. 2. 22:34

■ 하정우 후보 손 털기 논란? - 논란은 무슨! - 윤석열 때 언론 수준 그대로 유지!

 

하정우 후보 유세 - JTBC 뉴스 캡처

 

정치공학도 아니고 정치산수 선동을 하는 일부 언론의 작태가 한심하다. 

일부 언론은 민주당 부산 북구갑 하정우 예비후보의 손털기기 논란이란다. 

 

논란은 무슨?

1-1=0 수준의 정치산수 선동을 하고 있다. 

 

여러 사람과 악수하고 손이 저릴 수도 있고, 물이 묻어서 닦을 수도 있다. 

JTBC 뉴스 full 동영상을 보면 문제 될 것이 없는 모습이다. 

 

한심하다. 

대선 후보 윤석열 때도 검증을 제대로 못하고, 바이든 날리면 파동에서도 이상한 보도를 쏟아내던 일부 언론이 내란 사태에도 정신을 못 차리고 아직도 내란 이전의 구태에 매몰되어 있다. 

 

내란 이전과 내란 이후 대한민국 정치는 완전히 달라졌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정치 지형의 격변은 내란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많은 국민들은 전 세계 그 어떤 나라도 하지 못했던 친위 쿠데타의 무혈 진압에 대한 성공의 기억이 있다.    

직접 참여하든, 마음속으로 응원하든 진보든, 보수든 상관없이 내란을 진압한 동지애가 형성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민주주의를 향유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수준에 한참 떨어지며 내란 이전의 시대에 살고 있는 일부 언론의 문화 지체 현상은 참혹할 지경이다. 

 

이번 하정우 후보 손 털기 논란은 그 양태의 일면이다. 

유치하다. 

 

정치공학적 선동도 되지 않는 정치산수를 하고 있다. 

이런 류의 인간들이 유튜브에서도 정치산수를 선동하고 있지만 시대에 뒤 떨어져 비웃음만 사고 있다. 

 

결과가 증명할 것이다. 

이번 지선과 재보궐 선거 결과가 증명할 것이다. 

 

내란 이전과 같은 관성에 젖어 있는 정치권과 일부 언론은 엄청난 결과를 확인하고서야 정신을 차릴 것이다. 

윤석열 당선과 같은 결과가 나오는 일부 지역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결과는 무엇이었던가? 내란과 보수의 궤멸이었다.

 

AI가 전 국민의 비서가 되고 있는 시대에 정치산수를 하고 있는 일부 언론은 조만간 소멸될 것이다. 

아무도 보지 않는 거대(?) 언론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혁파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천민자본주의가 지배하는 미국 언론이 낳은 괴물 트럼프 - 전 인류의 재앙

트럼프 - 비디오머그 캡처

 

수십 년 전부터 미국에서 조금이라도 생활을 해 본 사람들은 미국의 몰락을 예견했다. 

만연한 약물, 인종 갈등 등의 요소뿐만 아니라 천민자본주의의 노예가 되고 있는 미국 언론에 대한 경고였다. 

 

국민 전체의 교육 수준이 낮은 미국에서 언론의 역할은 한국과는 달라야 했다.

하지만 천민자본주의의 노예가 된 미국 언론은 결국 트럼프와 같은 괴물을 잉태하고 말았다. 

 

전 세계가 재앙에 가까운 고통을 받고 있다. 

한 때 미국 언론의 든든한 기둥이었던 활자 매체는 더 이상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시청률과 광고의 노예가 된 미국 언론은 결국 집단 지성의 파괴를 가져왔다. 

수십 년 전부터 트럼프가 아니라도 트럼프 류의 인간이 미국을 지배할 것을 예견한 사람은 많았다. 

 

한국 사회와 한국 언론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윤석열이라는 내란 수괴를 잉태하는데, 한국 언론은 일조하지 않았던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언론이 수준 높은 시민에 의해 외면당한다면 자연스럽게 도태될 수 있도록 공정한 경쟁 시장이 보장되어야 한다. 

 

하지만 일부 언론은 영향력이 상당히 축소되었음에도 시장에 의해 퇴출되지 않고 비정상적인 광고 지원 속에 생존을 유지하고 있다. 

 

공정 시장 경쟁 체제가 아닌 비정상 체제에서만 유지되는 언론은 결국 비정상적인 결과를 잉태하는 수많은 저질 콘텐츠를 만들어 내고 있다. 

 

힘들지만 완성 단계에 도달한 검찰개혁과는 다르게 인적 구성원의 교체와 시스템의 개혁이 필요한 사법개혁과 언론개혁은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기만 하다. 

 

친위 쿠데타를 막아낸 수준 높은 시민의 의식 수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사법과 언론의 양태는 한동안 국민의 인상을 찌푸리는 골칫거리가 될 것이다. 

 

윤석열, 김건희 재판 결과를 보면서 상식에 부합하지 못한 판사들의 수준에 국민들은 경악을 하고 있다. 

김건희 1심 재판에서 포괄일죄로 다루어져야 하는 디올백과, 주가조작이 2심에서 바로 잡혔지만 국민들은 공부하지 않는 판사들의 수준에 놀라움을 금하지 못했다. 

 

이제는 2류, 3류도 되지 못하는 듯한 일부 언론의 행태도 국민들의 불편하게 하고 있다. 

하정우 손 털기 논란(?) 보도를 보면서 윤석열이 내란으로 스스로 몰락하듯이 일부 언론도 결국 몰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라는 상식적인 예측을 할 뿐이다. 

 

사람들은 AI의 혁명의 시대에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시대 변화를 읽지 못하는 새로운 문맹의 등장은 문화지체라는 갈등 요소를 부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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