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법 살인 인혁당 사건을 희화화 - 김준일, 정영진, 장르만 여의도 퇴출해야 한 유튜브 방송에서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당명을 언급하면서 엽기적인 사법 살인 인혁당 재건위 사건을 희화화한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장르만 여의도'라는 JTBC의 유튜브 방송에서 김준일은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당명으로 민주혁신당을 추천하면서 민혁당이라고 말하며 다 사형당할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고, 사회자 정영진은 이를 제지하지 않고 같이 낄낄대는 엽기적 사건이 발생했다. 무고한 사람들을 고문하여 북한과 연계된 간첩으로 몰아 사형을 선고하고 선고 18시간 만에 형을 집행한 박정희 유신 독재 정권의 무도한 사법 살인을 희화화한 것이다. 광주 민주화 운동을 희화화한 배재고 사태에 이어 피해 유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