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558

김민석 아직도 사퇴 안 했어? - 비논리적, 몰상식한 정치인은 퇴출해야

■ 김민석 사과가 아니라 사퇴해야 - 증거 없다고 사과해 놓고 울면 그만 - 몰상식한 정치인 퇴출 몰상식과 비논리의 상징적 인물인 트럼프도 무너졌다. 미국 시민들은 중간 선거를 통해 몰상식과 비논리를 심판했다. 대한민국에서 망상에 가까운 부정선거, 반국가단체라는 증거가 없는 몰상식하고 비논리적인 주장을 하다가 내란을 저지른 윤석열은 비록 1심이지만 감옥에 갇혀 평생 사회와 영원히 격리되는 형벌을 받았다. 대한민국 제1당 당대표 선거에서 김민석은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을 깨는 것이 본질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당대표에 선출되고도 마치 실체적 진실이 있는 것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다가 아무런 증거가 없다고 사과했다. 제1당 당대표 선거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해서 당선되고도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시사 2026.11.06

윤석열 공직선거법 위반 2심 유죄 - 확정시 당선 무효, 국힘 397억원 반환

■ 윤석열 공직선거법 위반 2심 유죄 - 윤석열 당선 무효 - 국힘 397억 원 반환 윤석열 공직선거법 위반 2심 판결에서 윤석열의 전성배 관련 발언과 윤우진 변호사 소개 관련 발언에 대해 서울고법 형사 2-1부 (백승엽, 황승태, 김영현 고법판사) 재판부는 윤석열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공직선거법에 관련해 윤석열의 전성배 관련 관훈 클럽 초청 토론회 발언과 윤우진 변호사 소개 관련 발언에 대해 허위 사실이라고 판단하고 윤석열에게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원심을 유지하고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다.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된다면 윤석열의 대통령 당선은 무효화된다. 대한민국 대통령 사상 최초로 당선 무효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국힘은 397억 원에 달하는 선거 자금을 국가에 반환해야 한다..

시사 2026.11.04

부끄러움을 모르는 민주당 의원들 - 김민석 신천지 사과 후 지록위마 궤변

■ 어쩌다 민주당이 이 모양이 되었나 - 지록위마 궤변 펼치는 민주당 의원 - 모두 물갈이해야 "신천지 확인되었지만 당내 통합 위해 김대표가 결단했다"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지록위마라는 궤변에도 후안무치했다. 민주당 대표로 당선되어 100일이 가까이 오도록 대표 경선 과정에서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을 타파해야 한다는 입장에 변화가 없었던 김민석은 갑자기 신천지와 관련해서 증거가 없다며 사과했다. 제1당의 당대표 선거에서 엄청난 허위사실을 공표했으면서도 울컥하면서 사과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유치한 정치공학적 발상을 한 사람도 후안무치하지만 이후 마치 사실이 있지만 당내 통합을 위해 김대표가 결단했다고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 또한 엽기적이다. 어쩌다 민주당이 이렇게 망가졌나?민주..

시사 2026.11.04

김민석 정치 생명 끝! - 신천지 연합 증거 없다며 사과 - 당대표 재선거 필요

■ 18년 전 구태 정치로 김민석 정치 끝났다 - 신천지 연합 증거 없다며 사과 - 당대표 재선거 필요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신천지 연합 증거가 없다며 사과했다. 이로써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김민석 대표가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연합에 대해 당원과 국민에게 말한 내용은 허위 사실임이 드러났다. 18년 동안 야인으로 방황했던 김민석의 정치생명은 한 동안 부활한 것으로 보였지만 이제 다시 영원히 끝날 것으로 보인다. 만약 당대표 선거에서 이런 허위 사실을 공표한 것을 아무 일 없는 듯 넘어간다면 민주당은 국민과 당원에게 신뢰를 얻지 못할 것이다. 이 사태를 방치한다면 앞으로 민주당 전당대회는 흑색선전이 난무하는 난장판이 될 것이다. 앞으로 어떤 형태의 정치 공작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번 사태에 ..

시사 2026.11.03

조희대, 구회근, 장동혁, 김태규 vs. 윤석열, 한동훈, 주진우 - 용호상박

■ 검찰 기득권 세력과 사법 기득권 세력의 추악한 민낯 - 대한민국의 현주소내란을 일으킨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 윤석열은 부하에게 책임을 떠 넘기는 추태를 보이다가 결국 내란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결국 그의 헌신으로 수 십 년간 대한민국 기득권의 상징이었던 검찰청은 문을 닫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으로 분할되었다. 서울 법대, 사법 고시 패스 등으로 대한민국 엘리트의 상징이었던 검사의 민낯을 드러내는데 윤석열은 지대한 공헌을 했다. 윤석열에 못지않은 검찰 출신 인사가 있다. 당게시판 의혹 혐의로 제명당한 한동훈도 만만치 않다. 내란 발생 시 민주당 단독으로 계엄 해제가 가능했음에도 마치 자신이 계엄해제의 주인공처럼 행세했던 한동훈은 며칠 지나지 않아서 한덕수와 함께 윤석열을 배제한 공동 정..

시사 2026.10.28

국대 주장은 아무나 하나! - 손흥민 & 데릭 지터를 통해 본 주장의 요건

■ 축구 국대 96라인 주장 교체 요구 보도 - 권위적 리더십에 순치된 한국 선수 최근 축구 국가대표 일부 선수들의 은퇴 소동이 세간에 관심을 끌고 있다. 일부 언론사는 축구 국대 96년생들 중 일부가 손흥민 주장 교체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많은 축구팬들은 선수 교체 후 폭력적으로 축구화를 패대기치는 김민재의 모습과 인터뷰, 그리고 맥락 없이 눈물을 흘리는 황인범과 줄곧 어두운 표정의 황의찬을 행태를 보고 이 보도를 사실로 믿는 듯하다. 후에 일부 선수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식으로 반응을 했지만 여전히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이 이들의 은퇴를 만류시켰다는 보도가 이어진다. 필자는 이미 은퇴를 원하는 선수들이 있다면 은퇴시키는 것이 팀 전력을 더욱 강화시킬..

스포츠 2026.10.11

축국 국대 은퇴 시사 선수 모두 은퇴시켜라 - 은퇴로 협박하나?

■ 김민재 훈련 불참 - 96년생 일부 은퇴 시사 - 모두 은퇴시켜 분위기 쇄신해라! 김민재가 훈련에 불참하고 실제로 우즈베키스탄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일부 보도에서는 96년생 일부가 은퇴를 시사했다고 한다. 은퇴하라!특히 김민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민재는 2023년 우루과이전 패배 후 믹스트존에서 은퇴를 언급했다. 마치 국대 은퇴를 가지고 국민을 협박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무리 해외에서 활약하고 실력이 있다고 해도 이런 정신 자세라면 경기력을 끌어올릴 수가 없다. 특히 이런 식으로 명예로운 국대를 자신은 언제라도 은퇴할 수 있다는 식으로 생각한다면 팀 내 분위기는 엉망이 될 수 있다. 이런 선수들은 모두 은퇴시켜야 한다.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으면 된다. 마치 협박하듯이 은퇴를 ..

스포츠 2026.10.08

지지자 조울증 환자 만드는 이재명 대통령 - 민주 진영 정권 재창출 전략

■ 기자회견은 기만인가? - 지지자들 조울증 환자 만드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역대 민주 진영 대통령과는 분명 다르다. 이렇게 불확실성이 최고조인 상황을 만드는 대통령은 없었다. 대체로 민주 진영 지지자들은 대통령에 대해 근원적 의문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비판했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도 그의 충정에 대한 의구심을 품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 진영 지지자들로부터 근원적 의구심을 품게 하는 유일한 대통령이 되었다. 대통령이 조금만 잘하면 지지하려는 준비가 된 지지자들은 말과 행동이 다른 대통령의 행적에 대해 큰 실망을 하고 있다. 필자도 이재명 대통령에 많은 비판 와중에 문재인 대통령과 대담을 했을 때, 지지율이 엄청나게 떨어지자 기자회견을 했을 때 민주..

시사 2026.10.03

간섭하되 지원하지 않는다 - "암살자(들)" 창작자 괴롭히는 국힘 의원들

■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 배출 정당 국힘 소속 창작자 방해자들 - 주진우, 이진숙 등 국힘 의원들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을 배출한 정당 소속 의원들이 또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언론의 자유에 대한 헌법 가치와 창작자들의 표현의 자유에 대해 재갈을 물리려고 하고 있다. 바로 주진우, 이진숙 등의 국힘 소속 국회의원들이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딴지를 걸고 있다. 이 영화가 육영수 피격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가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는 것이다. 영화를 실제로 보고 이렇게 말하고 있는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 영화는 폭압적인 박정희 정권 중에 일어난 사건 중에 가장 미스터리한 육영수 피격 사건에 대해 여러 의문점을 파헤친다. 영화의 주제는 언론의 자유가 억압되었던 시대에 투명하지 않는 수사 과정과 맞물려 여..

시사 2026.09.30

헌정 파괴 조희대 - 제2의 윤석열 우려 - 신속한 탄핵 필요

■ 역사상 최악의 대법원장 조희대 - 내란 이후 지속적인 헌정 파괴 상태 유지 대한민국 역사상 이런 대법원장은 없었다. 조희대는 내란 이후 지속적인 헌정 파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1조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주권재민의 원칙을 무너뜨리고 참주정치를 실현하고자 했던 조희대는 사법 쿠데타를 시도하려다 이재명 대통령 선출로 국민에게 심판받았을 때 사퇴해야 했다. 파기환송 판결문에도 이례적으로 대법관 2명이 숙의 절차가 부족했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혔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권재민의 원칙을 무시하며 제1당 대통령 후보를 제거하려는 의도가 분명해 보이는 이례적인 속도의 재판 과정은 분명 사법 쿠데타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헌정을 파괴하는 행위를..

시사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