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아직도 스벅 가요? - 정용진 사퇴해야 해결돼! -송언석 망언 녹음 파일 공개

bonanza38 2026. 5. 20. 19:15

아직도 스벅 가요? - 스벅 대표가 아니라 정용진이 책임지고 물러나야

 

스타벅스 5.18 민주화운동 폄훼 마케팅 - JTBC 뉴스 캡처

 

가짜 뉴스인지 알았다. 

12.3 내란을 막을 수 있었던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에 무슨 정신인지 스타벅스가 탱크 데이 마케팅을 했다. 

 

5.18 민주화 운동을 촉발했던 군부 독재 정권의 수괴 전두환의 별명인 '전탕크'를 연상하면서 5.18 민주화 운동을 진압했던 계엄군 탱크를 연상하게 하는 스타 벅스 마케팅은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인하는 것이었다. 

 

이런 스타벅스의 마케팅은 우연이 아니었다. 

이미 4.16 세월호 추념일에도 미니 탱크 마케팅을 한 바가 있다. 

 

세월호 모욕 마케팅 - SBS 뉴스 캡처

 

스타박스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정용진 명의로 사과를 발표하고,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를 해임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세월호 사건 모욕, 5.18 민주화 운동 폄훼 마케팅을 한 배경에는 정용진이가 있다고 추측한다. 

 

이번 사건의 궁금적 책임자는 정용진이고, 정용진이 사퇴해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마트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들은 정용진의 오너 리스크를 참을 수 없다며 즉각 사임해야 된다고 분개하고 있다. 

 

정용진 사퇴를 통해 오너 리스크만이 유일한 해결책 - JTBC 뉴스 캡처

 

 

■ 점차 늘어나는 스벅 불매 운동에도 봉창 때리는 국힘

확산되는 스벅 불매 운동 - MBC 뉴스 캡처

 

문제는 더욱 확대되고 있다. 

스벅불매 운동이 밈이 되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민주당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 등에서 스타벅스 이용 자제령을 내렸다. 

12.3 내란을 맨몸으로 막아서는데 큰 기여를 했던 5.18 민주화 운동 정신을 훼손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도전하는 스타벅스와 신세계 그룹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자다가 봉창 두드리듯 국힘의 일부 인사들이 국민 정서와 다른 행동을 자행하고 있다. 

조롱하는 국힘 일부 인사 - MBC 뉴스 캡처

 

결국 국민들이 행동해야 한다. 

스타벅스와 정용진에 대해서는 돈으로 응징해야 하고, 조롱에 동참함 국힘 일부 인사에게는 투표로 응징해야 할 것이다. 

 

21세기 선진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독일의 홀로코스트 피해자 조롱과 같은 몰상식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많은 국민들이 충격을 받았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대한민국 정통성을 훼손하는 극우에 대한 강력한 응징이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독일의 형법 86조 반나치법, 130조 홀로코스트 부정 방지법 등을 참조해서 입법이 필요할 때이다. 

 

■ 송언석 "더러워서 안 간다" - 또다시 듣기 평가 더러버서 VS. 서러버서

송언석 망언 파문 - MBC 뉴스 캡처

 

이런 와중 국힘 원내대표 송언석은 5.18 기념식에 "더러버스 안 간다"라는 희대의 망언을 남겼다. 

이에 대해 송언석은 자신은 "서러버서 안 간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한다. 

 

"바이든 날리면" 이어 또다시 국민들은 "더러버서와 서러버서" 듣기 평가를 준비해야 한다. 

귀를 깨끗이 씻고 송언석이 주장하는 "서러버서":인지 보도에서 나온 "더러버서"인지 잘 들어 봐야겠다.

 

오마이 뉴스가 단독으로 공개한 듣기 평가를 떨리는 가슴으로 틀어본다. 

수능 듣기 평가처럼 비행기 이륙 등을 금지해서 누구 말이 맞는지 정확하게 평가해야 할 것이다. 

 

송언석 망언 녹음 파일 - 오마이 뉴스 캡처

 

더러버서 VS. 서러버서

난 너무 명확하게 들리는데...

 

문맥상 "더러버서 허허허" 가 맞는 것처럼 들리는데, 서러버서라고 하면 다음에는 울어야 하는 것 아닌가?

혹시 내 귀가 잘못된 것일 수 있으니까 국민 모두가 듣기 평가에 동참해서 집단 지성을 발휘해야 할 때이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왜 이 자들은 녹음이나 영상이 있어도 꼭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지 국민을 바보로 아는 것 같아 안타깝다. 

 

이런 자들이니까 내란을 해도 부끄럼이 없이 윤어게인을 외칠 수 있는 것 같다. 

사실 두렵다. 이런 자들이 권력을 잡고 또 어떤 일을 할지, 정신 똑바라 차리고 투표에 임해야 할 것이다. 

 

이런 듣기 평가를 들어야 하는 국민의 마음이 더럽다. 

아니 그들의 지배를 당연시하는 소수의 국민이지만 있다는 자체가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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